Skip to main content

블루멘펠트, IM 70.3 엑상프로방스 승리로 케이덱스 트라이애슬론 선수들과 강력한 주말을 만들다!

2025년 5월 19일 월요일

노르웨이의 크리스티안 블루멘펠트가 아이언맨 70.3 엑상 프로방스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다른 네 명의 케이덱스 선수들은 STCS 요코하마 레이스에서 포디엄에 올랐다.

전 올림픽 챔피언 크리스티안 블루멘펠트는 4월 27일 아이언맨 텍사스에서 8분 차이로 우승하며 코스 신기록을 경신했고, 그 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프랑스 남부로 향했다.

블루멘펠트는 자전거 코스에서 다시 한 번 강력한 라이딩 퍼포먼스로 탑 5에 진입했고, 마라톤 코스에서 맹렬하게 질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블루멘펠트는 새로운 케이덱스 에어로 4-스포크 1K 휠시스템, 케이덱스 에어로 코튼 타이어가 장착된 케이덱스 트라이 프레임셋을 타고 56마일의 자전거 코스의 선두에서 편안하게 레이스를 펼쳤다.

두 번째 전환 구간 이후에는 루벤 제푼트케와 네이선 게르부르보다 3분 가까이 뒤쳐졌지만, 블루멘펠트와 프랑스 선수 사이먼 비아인은 함께 선두를 추격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비아인은 뒤쳐졌고, 블루멘펠트의 훈련 파트너이자 동료 노르웨이 선수인 캐스퍼 스토네스가 2위로 올라섰다.

블루멘펠트는 3:41:08의 기록으로 스토네스보다 31초 앞서 결승선을 통과했고, 비아인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포디엄에 올랐다.

“(블루멘펠트) 하루 종일 힘이 넘쳤고, 달리기를 시작할 때도 매우 편안했습니다. 마지막 5~6km 안에서 승부를 볼 계획이었고, 딱 맞는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페이스를 올릴 때 다리의 느낌이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코스 위에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블루멘펠트는 이번 활약으로 아이언맨 프로 시리즈 리더보드에서 5단계를 올라가며 독일의 요나스 슘부르크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MULTIPLE CADEX PODIUMS AT WTCS YOKOHAMA

일본 요코하마의 비가 오늘 날, 케이덱스 선수들이 각각 남자 및 여자 레이스에서 월드 트라이애슬론 챔피언십 시리즈 포디엄에 올랐다.

포르투갈의 바스코 빌라카와 브라질의 미겔 이달고는 남자 레이스에서 2위와 3위를 차지했고, 여자 레이스에서는 영국의 베스 포터가 2위를 차지했으며 독일의 리사 테르치가 3위에 올랐다. 네 선수 모두 케이덱스 50 울트라 휠시스템을 선택했다.

여자 레이스에서 올림픽 챔피언이자 월드 챔피언인 카산드레 보그랑이 젖어 있는 코너에서 접지력을 잃으며 넘어졌고 레이스를 포기해야 했다. 룩셈부르크의 잔 르헤어가 우승을 차지했고, 포터는 불과 4초 차이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테르치는 포터와 2초 차이로 3위에 올랐다.

남자 레이스에서는 호주 출신의 매트 하우저가 처음으로 WTCS 우승을 차지했는데, 하우저는 2분 40초 간격으로 T2에 진입한 23명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이 레이스에서 빌라카는 하우저와 마지막 구간에서 치열하게 경쟁했고 6초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케이덱스가 후원하는 BMC 프로 트라이애슬론 팀의 일원인 이달고는 빌라카보다 15초 늦은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5년 7개의 WTCS 대회 중 두 번 째로 개최된 요코하마 레이스 이후, 빌라카와 이달고는 시리즈 랭킹에서 2위와 3위를 하였으며, 테르치는 르헤어보다 앞서 여자 랭킹을 리드하고 있다. 2023 월드 챔피언이자 더블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포터는 7위에 올랐다.

공유